“8년 임대 끝났는데 못 판다고요?”토허제에 갇힌 2만5천가구 현실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면서,임대의무기간이 끝난 장기임대주택이 팔리지 않고 있습니다.세금혜택은 종료됐는데, 세입자 때문에 실거주 요건을 충족할 수 없어매매 자체가 막혀버린 상황이에요.원래 이 제도는 투기를 막기 위해 도입됐지만,결과적으로는 시장 유동성까지 막아버렸다는 지적이 나옵니다.기초연금, 지역화폐 등 다른 예산 쟁점과 함께‘부동산 거래절벽’ 이슈로 번지고 있는 이유죠.임대사업자들은 세금 부담만 늘고,주택 공급은 멈춘 채 시장만 더 얼어붙은 모양새. 정책이 정말 ‘실수요자 보호’를 위한 건지,다음 편에서 바로 짚어볼게요 💬 출처 : [단독] “8년 장기임대 끝났는데 못판다”…토허제 갇힌 2만5000가구 - 매일경제 [단..